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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길교회, 아름답게 리모델링하고 감사예배 드려 > 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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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길교회, 아름답게 리모델링하고 감사예배 드려 > 지방회




좁은길교회, 아름답게 리모델링하고 감사예배 드려

“순교신앙으로 하나님께 감동 드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19-06-18 14:10

본문

 

좁은길인.jpg

1953년 교단 역사와 함께 시작된 좁은길교회는 지난 616일 아름답게 교회를 디자인하고 리모델링 헌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감사예배와 축하 시간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1부 예배는 김상백 목사의 사회로 김영국 목사의 기도, 이동훈 목사의 성경봉독, 송수용 장로의 헌금기도, 정주영 자매의 헌금찬양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는 마음에 숨은 사람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외적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누구나 가보고 싶은 교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지금 세상은 한국교회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다. 교회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 그것은 좋은 인상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총회장은 교회 이미지가 중요하다. 외직 아름다움과 함께 교인들의 성품이 좋아야 한다. 마음에 숨은 사람은 온유하고 따뜻하고 부드럽다. 이제 새롭게 단장했으니 불신자들에게 좋은 호감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좁은길 예배.jpg

 

증경총회장 양재철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교회 리모델링이 결코 쉽지 않다. 참으로 애를 많이 썼다. 이제 영혼을 구원하고 성장하는 일만 남았다. 크게 부흥하게 될 줄을 믿는다고 말했다

 

수원지방회 회장 이희승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성도와 성도, 교회와 세상이 소통하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이 공간들을 통해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을 찬미하는 교회로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단 총무 송시웅 목사는 축사를 통해 후각의 기억은 영원하다. 교회가 좋은 향기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전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회장 이명희 목사는 축사를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사랑과 열정이 퇴색되기도 한다. 외형적인 리모델링뿐 아니라 성도들의 마음이 새로워지고, 새롭게 교회를 정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문준경순교자기념관장 김헌곤 목사도 축사를 통해 순교의 신앙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교회가 많지 않다. 좁은길교회는 교회표어를 이것으로 정한 역사적인 교회다면서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순교의 신앙을 이어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백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단 역사와 함께 시작된 좁은길교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도들의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헌신,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합해서 아름답게 교회당을 리모델링하게 되어 감사를 드린다면서 순교신앙으로 하나님께 감동을 드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겨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위원장 김정도 장로가 건축경과보고, 파키스탄 형제들, 임찬희 자매, 정푸름 교수의 축가, 감사패 증정,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좁은길교회는 1953년 개척했으며, 이번 리모델링은 1층 카페, 2층 주일학교 예배실과 쉼터, 3층 목양실, 작은 도서관4층 대예배실을 아름답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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